생체-의료 영상 처리 연구실(BMIPL)의 논문인 “Training deep learning based denoisers without ground truth data”가 세계적인 머신러닝 학회인 NIPS 2018에 채택되어 게재될 예정이다

UN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나노구조 광소자 연구실 논문이 ACS Photonics 저널에 게재되었다

관심있는 학생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변영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팀은 ‘평면에 무늬를 새겨 넣는 것만으로 금속 통신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금속에 전파를 통과시키는 ‘전자기 유도 투과(Electromagnetically induced transparency, EIT)’의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생체의료영상처리연구실(BMIPL)의 박동원, 김관영( 전세영교수님 연구실)이 CVPR 학회에서 Single Image Super Resolution Tracks 2,3, &4 : Realistic 분야에서 3위로 입상하였다

[Alumni Interview] 사이 오루간티 지엔테크놀로지 수석연구원

  행정실 배원진 선생님이 2017.11.15 경북 포항 지진시 교내 자위소방대원으로서 상황 인지 및 전파, 학내 구성원 대피 유도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여 학내 재난대응에 기여한 공로로 총장 표창을 수여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

네이버에서 네이버 AI 해커톤 2018 을 개최하오니 많은 지원바랍니다.  <네이버 AI 해커톤 2018> -상세내용 https://github.com/naver/ai-hackathon-2018 -신청마감 18.03.25까지  

윤희인 전기및전자공학과 대학원생이 국제고체회로설계학회(ISSCC)에서 학생연구 발표상(Student-Research Preview Award)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7년 하반기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에 UNIST 교수팀 3곳이 선정됐다. 김채운 자연과학부 교수팀과 이상영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팀, 최재혁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팀이 그 주인공이다.

[국제신문] 변영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칼럼

[과학동아] 도전! 유니스트 (33) (마지막화) 정지훈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UNIST의 전기전자 트랙이 최상위 학과로 평가됐다.

중앙일보가 창간 52주년을 맞아 실시한 4년제 이공계 5개 학과 평가에서 전자공학 트랙을 포함한 UNIST 3개 학과가 최상위에 올랐다.

[국제신문] 변영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칼럼

[전자신문] 변영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 칼럼

정시훈 대학원생(지도교수 정지훈)이 2017 KIPE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변영재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가 주도하는 ‘무전원 모바일 트래커 시스템 연구센터(Self-Powered Mobile Tracker Research Center, SMTRC)’가 2017년 대학ICT연구센터(ITRC)에 선정됐다. SMTRC는 앞으로 최대 6년간 45억 원을 지원받으며 ‘자가충전형 초소형 전국단위 위치추적 시스템 원천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기술은 조류독감의 확산 방지는 물론 다양한 위치추적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어 세계 시장을 선도할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정지훈교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Eurekaday’라는 국제학회의 한국 측으로부터 “The Most Numerous and Innovative Pitches”를 수상하였다

물의 움직임 정보로 전력 생산과 환경 모니터링 동시에 진행 가능

최재혁 UNIST 교수․최원준 고려대 교수팀, Nano Energy 논문 게재

2017년 UNIST 학위수여식에서 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의 류민우(전자공학 전공) 박사학위자가 ‘UNIST Best Research Award”를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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